‘남자친구’ 송혜교, 상대배우와 나이 열두 살 차이에도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꿀이 뚝뚝~  ‘뜨겁다 뜨거워’
‘남자친구’ 송혜교, 상대배우와 나이 열두 살 차이에도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꿀이 뚝뚝~  ‘뜨겁다 뜨거워’
  • 이성진
  • 승인 2018.11.29 14: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티비엔
티비엔

 

첫방송된 드라마 ‘남자친구’가 연일 대형포털의 실시간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주연배우 송혜교와 박보검의 나이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28일 오후 티비엔 새수목극 ‘남자친구’가 첫방송됐고, 드라마 주인공 송혜교와 박보검이 달달한 장면을 연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수현(송혜교 분)과 진혁(박보검 분)이 중앙아메리카 쿠바에서 운명과도 같은 만남이 전개됐다.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은 쿠바로 각각 출장과 여행을 왔다. 특히 이들은 헤어스타일과 옷차림으로 그간 어떠한 삶을 살아왔는지 그대로 드러냈다.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살아온 송혜교는 단발스타일에 강렬한 빨강의 원피스 차림으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다. 

그리고 박보검은 웨이브진 헤어스타일에 흰셔츠 그리고 청바지 차림으로 나이 스물아홉의 자유분방한 청춘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두 사람은 해가 떨어지는 쿠바의 바다를 바라보며 사랑의 싹을 틔우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남자친구’ 2회는 오늘(29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한편 송혜교는 1981년 생으로 올해 나이 서른여덟이며, 박보검은 1993년 생으로 올해 나이 스물여섯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