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증물품으로 나누는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문화운동
제주특별자치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증물품으로 나누는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문화운동
  • 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 승인 2018.11.29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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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공동의장 박차상, 임문철, 황경수, 김미자)는 지난 6월 무명의 독지가로부터 기증받은 필통, 지갑 등의 팬시제품 나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오랜 기간 창고에 보관되어 있던 3만점 이상의 팬시제품은 많은 부분 손상되었지만 자원봉사자의 손길로 누군가에게 소중한 물건으로 거듭났으며, 2018 환경의 날을 시작으로 2018년 11월 현재까지 2018 어린이 기후학교에 참여한 어린이집, 유치원 79개소, 동문성당, 동광성당, 서문성당, 효돈교회 교회학교, 제주이어도지역자활센터 등에 재기증되었다.

평소 본 협의회는 부설단 한땀세상을 통해 나에게는 쓸모없는 물건이 누군가에게는 값진 선물이 되는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문화운동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내 4개 보육원 등 아동·청소년을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UN이 권고하는 ‘지방의제21’ 정신과 원칙에 근거하여 1998년 10월 13일 창립하였으며, 지구 환경보전과 제주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가능발전 실천사업을 펼쳐나가는 민·관 협력 추진기구이다.

문의: 제주특별자치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064-748-1021, jjagenda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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