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렬, 남들은 평생 노력해도 안된다는 사람 부지기수인데... 타고난 자질은 없다... 모두를 놀라게 한 짧은 여정...
노정렬, 남들은 평생 노력해도 안된다는 사람 부지기수인데... 타고난 자질은 없다... 모두를 놀라게 한 짧은 여정...
  • 이성진
  • 승인 2018.11.27 13: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케이비에스
사진 : 케이비에스

 

방송인 노정렬이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왜냐하면 그가 최근 진행된 ‘일대 백’ 녹화에 참석해 방송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노정렬은 케이비에스 예능프로그램 ‘일대백’에서 남들도 평생 노력해도 안된다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인 5급 사무관 시험에 응시해 단번에 붙은 사연을 공개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정렬은 언론인을 꿈꾸며 대학에 진학했지만, 군대를 전역한 후 석 달 준비하고 언론사 시험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응시했던 5급 사무관 시험 일차에 합격했고, ‘이 길이 내 길인가’라는 생각으로 일 년 더 공부해서 남은 전형에 모두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에 엠씨가 “도대체 어떻게 했기에 그럴 수 있었냐”라고 묻자, 그는 “하루에 열아홉 시간 동안 책을 봤다. 타고난 자질은 없어서 열심히 공부를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노정렬은 5급 사무관 시험에 합격한 후 일 년 동안 연수를 거쳐 사무관이 되기 직전에 자신의 성향과 맞지 않아서 그만 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만화 같은 이야기의 주인공인 그가 출연하는 ‘일대 백’은 오늘 밤 여덟 시 오십 오 분에 시청자들과 만남을 갖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