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 지도와 편달로 작업물 마침표... 빨리 끝내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니다... 저희가 쓰고도 좀 걱정이 됐다...
비아이, 지도와 편달로 작업물 마침표... 빨리 끝내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니다... 저희가 쓰고도 좀 걱정이 됐다...
  • 이성진
  • 승인 2018.11.26 18: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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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사진 : 방송캡쳐

 

가수 비아이가 랩에 도전하는 아저씨들의 조력자가 돼 이들의 꿈을 이루는 데 공헌을 해 주목을 받았다.

이는 어제 오후 전파를 탄 엠비씨 ‘궁민남편’에서 이 장면이 공개가 된 것에 비롯됐다.

이날 궁민남편 멤버들은 칠십 일 간의 랩 도전의 마침표를 찍는 시간을 가졌고, 이는 이날 방송에서 아이콘 비아이와 바비가 이들을 지도한 덕분이었다.

차인표는 비아이와 바비가 등장하자 “선생님 오셨습니까?”라고 자리에서 일어나 정중하고 깍듯하게 인사를 했다. 

이어 김용만은 “우리 지금 (랩을) 해보려고 했다”라고 말을 했다. 차인표는 “그냥 예전에 가이드 해주셨던 것 그걸 그대로 냈으면 좋겠다”라고 했고, 안정환은 “그게 더 나을 것 같다”라고 의견을 표했다. 

이에 비아이는 “저희가 그걸 쓰고도 좀... 걱정이 됐다”라고 솔직한 발언을 했다. 

또한 그는 궁민남편 멤버들이 “저희가 하는데도 오늘 잘 할 수 있을 것 같냐?”라고 묻자, “저희가 잘 도와드리면 할 수 있다”라고 격려를 했다.  

이에 안정환이 “혹시 빨리 끝내고 싶어서 그런 것 아니냐”고 질문을 하자, 그는 “아니다”라고 부인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일곱 시간 만의 작업 끝에 궁민남편 멤버들은 녹음을 완성하며 도전을 완수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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