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원 입대, 향후 어떻게 되나? 몹쓸 짓 한 것 알려지면서 하차... 날짜 뒤로 미뤄달라고 요청했으나 결국...
이서원 입대, 향후 어떻게 되나? 몹쓸 짓 한 것 알려지면서 하차... 날짜 뒤로 미뤄달라고 요청했으나 결국...
  • 이성진
  • 승인 2018.11.22 1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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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사진 : 방송캡쳐

 

형사재판을 받고 있던 탤런트 이서원이 갑자기 입대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대중들이 그 배경에 대해 궁금함을 나타냇다. 

이 소식은 오늘 그의 소속사가 알린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늘 이서원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기획사는 복수매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그가 이틀 전 병역의 의무 이행을 위해 입대 했다고 밝혔다. 

그는 관계당국으로부터 지난 달 이 십 일에 오는 십일 월 이십 일에 훈련소에 입소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그리고 오늘 재판이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탤런트 이서원이 입대를 하면서 오늘 재판은 열리지 않았고,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소속사에 의하면 이 씨가 재판을 받아야 하니 관계기관에 입소 날짜를 뒤로 미뤄달라고 요청을 했으나,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얻었다. 

이런 요청이 거절을 당하면서 그는 어쩔 수 없이 처음부터 정해진 날짜인 그저께 훈련소에 입소를 했고, 그는 향후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계속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입대를 한 탤런트 이서원은 지난 오월 방영된 티브이앤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 타임’(추혜미 극본, 김형식 연출)에 뮤지컬 음악감독 조재유 역을 맡아 촬영까지 돌입 했으나, 몹쓸 짓을 한 것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중도하차했다.    

그는 지난 사월 술자리에서 여배우에게 억지로 접촉을 했고, 그녀가 남친에게 도움을 청하기 위해 휴대전화로 연락을 하자 협박을 했다. 이에 검찰은 그를 기소해 재판에 넘겨 재판을 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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