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원 임신, 궁금증UP... 홀로 있는 것 즐겼는데 서서히 마음 바뀌었다... 검정색 스윔 수트 입고 두 팔 벌린 채 환하게 웃는 중...
민영원 임신, 궁금증UP... 홀로 있는 것 즐겼는데 서서히 마음 바뀌었다... 검정색 스윔 수트 입고 두 팔 벌린 채 환하게 웃는 중...
  • 이성진
  • 승인 2018.11.1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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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민영원 sns
사진 : 민영원 sns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 탤런트 민영원이 임신을 했다는 소식을 전해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는 어제 이 사실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 선상에 올랐다.

탤런트 민영원은 어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임신을 했다는 내용의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녀는 바다를 배경으로 검정색 스윔 수트를 입고 두 팔을 벌린 채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그녀는 군살 하나 없는 팔등신 늘씬한 자태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두 달 전 탤런트 민영원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여섯 살 많은 남자와 결혼식을 치렀다. 

그녀는 그와 만난 지 다섯 달 만으로, 그녀는 어느 뷰티 용품 CEO로 재직 중인 그의 회사 홍보와 관련해 일을 하다가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    

그녀는 매체 인터뷰를 통해 결혼을 하게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그 동안 홀로 있는 것을 즐겼는데, 그와 만난 후 같이 있으면서 마음이 바뀌었다”고 언급하며 그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더불어 탤런트 민영원은 결혼을 한 후에도 연기활동은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현재 임신 중인 그녀는 출산을 한 후 다시 방송계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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