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 있어 오늘' 니콜, 억지로 버티다가 혼자가 되니 결국... 마음 속 이야기 털어놔... 뒤돌아보니 미안함과 후회만 남아...
'할 말 있어 오늘' 니콜, 억지로 버티다가 혼자가 되니 결국... 마음 속 이야기 털어놔... 뒤돌아보니 미안함과 후회만 남아...
  • 이성진
  • 승인 2018.11.19 15: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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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사진 : 방송캡쳐

 

가수 출신 배우로 활동 중인 니콜이'할 말 있어 오늘'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왜냐하면 그녀가 오늘 재방송된 예능프로그램 '할 말 있어 오늘'에 출연을 했기 때문이다.  

니콜은 엉덩이춤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걸그룹 카라 출신 멤버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당시 소속사와 재계약을 놓고 갈등을 빚다가 결국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을 한 후 팀을 나왔다.

당시 니콜은 그 후로 주변 사람들과 연락이 끊기며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할 말 있어 오늘' 제작진은 이에 대한 질문을 했고, 그녀는 “뒤돌아보니 친구들에게 왜 그랬을까 미안함과 후회만 남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니콜은 “내가 친구들에게 그런 염려를 하게 했을 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라고 털어 놨다.

또한 “그때 마음이 왔다갔다고 했었고, 지난해는 마음의 정리를 하며 유럽으로 여행을 떠났다. 도착하자마자 삼 일 동안은 울면서 보냈다. 그런데 사람들 앞에서는 웃었다. 억지로 버티려다가 혼자가 되니 감정을 풀게 된 시간을 맞이한 거다”라고 마음 속 이야기를 고백했다. 

더불어 “그렇게 그 때는 한 이~삼년 동안 마음이 많이 지쳤던 것 같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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