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제주도협의회, 조천 ‘대섬’에서 자연정화작업 전개
자연보호제주도협의회, 조천 ‘대섬’에서 자연정화작업 전개
  • 유태복 시민기자
  • 승인 2018.11.0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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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 중앙연맹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회장 강유림)1일 오전 10시부터 제주시 조천읍 대섬에서 각종 쓰레기 수거 등 정화작업을 벌였다. 강유림 회장은 우리는 자연보호 연맹은 쓰레기 수거에 앞서 자연보호 상황을 관찰 하는 것에도 목적이 있다.”지난번 우리가 수거 한 후에 보다는 좀 적은 편이지만 쓰레기는 있다. 환경보전 하는데 여러분의 수고가 깨끗한 제주를 만드는데 일조하는 것이다.”며 인사말을 했다.

자연보호중앙연맹제주도협의회는 조천읍 ‘대섬’에서 자연정화작업을 전개했다.
회원들은 조천읍 ‘대섬’에서 자연정화작업으로 수거한 쓰레기들을 정리하고 있다.
자연보호중앙연맹제주도협의회는 조천읍 ‘대섬’에서 자연정화작업을 전개했다.
자연보호중앙연맹제주도협의회는 조천읍 ‘대섬’에서 자연정화작업을 전개했다.

한편 사단법인 자연보호 중앙연맹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는 매월 2회 이상 회원들 참여한 가운데 도내에서 빈병, 빈페드병, 스트로폴, 폐 어구, 폐냉장고 등 각종쓰레기를 수거하는 자연정화작업을 전개 했으며, 같은 날  성산읍 수산리 제주자연생태공원에서 전에 식목했던 나무들을 밝아 주고 관리 하고 돌아 왔다.
 

회원들은 제주자연생태공원(성산 수산리)에서 전에 심은 나무들을 관리하고 왔다.
회원들은 제주자연생태공원(성산 수산리)에서 전에 심은 사철나무들을 관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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