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교육감, "안정적인 수능 시험 되도록 힘쓸 것"
이석문 교육감, "안정적인 수능 시험 되도록 힘쓸 것"
  • 김은애 기자
  • 승인 2018.10.1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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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제주 김은애 기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1월 15일에 열리며, 성적은 12월 5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에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관계 부서에 "안정적인 시험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하며 "학교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아이들의 건강 관리도 신경쓰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석문 교육감은 "특히 듣기평가를 안정적으로 시행하기 위한 유관기관과의 소통‧협력에 만전을 기하기 바란다"며 "수능 준비에 노고가 많은 학생들과 부모님, 교직원에게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이 교육감은 "제주가 9년 연속 '전국 최고 수능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긍정의 흐름을 이번 수능까지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면서 "3년째 아이들의 극단적인 선택이 나오지 않고 있다. 수능 이후에도 아이들 건강 돌봄과 생활지도가 잘 이뤄지도록 지금부터 준비를 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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