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사기혐의, 그의 말 믿었다가 발등 찍혔나? 한국에 있음에도 이야기 꺼내지도 않았다 부채 얼마나 많기에 
김동현 사기혐의, 그의 말 믿었다가 발등 찍혔나? 한국에 있음에도 이야기 꺼내지도 않았다 부채 얼마나 많기에 
  • 이성진
  • 승인 2018.09.1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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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제주=이성진 기자]

사진 : 영상캡쳐
사진 : 영상캡쳐

 

배우 김동현이 사기혐의로 구속돼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오늘 오후 진행된 그의 형사재판에서 판사가 징역 10월 조치를 내려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사기혐의로 구속된 김동현은 지금으로부터 2년 전 자신에게 돈을 대여해주면 물건에 담보를 설정해주겠다고 피해자에게 기망을 한 후 실제로는 담보를 설정해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그는 와이프가 현재 외국에 나가 있는데 돌아오면 보증을 서준다고 했다고 기망을 해 일 억을 편취를 했다. 

오늘 재판부는 김동현에게 사기혐의를 인정한 연유에 대해 그가 피해자에게 담보를 설정해주겠다고 약속한 물건은 애당초 담보를 설정할 수 없는 상태였고, 외국에 있다는 와이프는 한국에 있음에도 그녀에게 이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던 것으로 판단을 했다.

오늘 사기혐의로 구속된 김동현은 평소 많은 부채를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와이프가 방송에 출연해 그의 부채를 갚는데 매우 힘들었다고 언급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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