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소방서 법환동 신청사 완공…17일부터 업무 개시
서귀포소방서 법환동 신청사 완공…17일부터 업무 개시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8.09.1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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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소방서 신청사 조감도. [서귀포소방서 제공]
서귀포소방서 신청사 조감도. [서귀포소방서 제공]

[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제주 서귀포소방서는 서귀포시 법환동에 새 청사가 완공돼 오는 17일부터 신축 청사서 업무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전 작업은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이뤄진다.

서귀포소방서는 서귀포시 문화광장 조성사업에 따른 이전 계획을 세워 지난해 6월 신축 공사를 시작했다.

신청사는 연면적 3489.7㎡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졌다.

김지형 서귀포소방서장은 "신청사 업무 개시로 도민에게 질 높은 소방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인에게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귀포소방서 신청사 준공식은 다음 달 11일로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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