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의 제주도는 “살고픈 곳”
인스타그램의 제주도는 “살고픈 곳”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8.08.01 14: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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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2018 상반기 제주관광 트렌드 분석

[미디어제주 김형훈 기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주는 어떤 모습으로 드러날까.

제주관광공사가 올해 상반기 제주관광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인스타그램에 등장한 제주도는 ‘제주스냅’과 ‘제주살이’였다.

제주관광공사는 인스트그램에서 ‘#제주여행지추천’으로 가장 많이 눈에 띄는 해시태그를 알아본 결과 ‘#제주살이’와 ‘#제주스냅’이 많았다. 아울러 ‘#제주풍경’이나 ‘#제주보름살기’, ‘#제주한달살기’ 등이 주를 이뤘다.

인스트그램에 등장한 키워드만 놓고 보면 제주여행을 하면서 스냅 사진도 찍고, 보름이나 한달을 머물고 싶은 욕망을 그대로 별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는 인스타그램에 등장한 키워드를 놓고 “제주여행 패턴이 특정 관광지를 순회하는 게 아니라 체류형으로 바뀌는 추세이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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