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국제선 에어카페에 공항 소재 브릭 출시
제주항공, 국제선 에어카페에 공항 소재 브릭 출시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8.07.31 09: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이 국제선 에어카페 상품에 대해 사전예약제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전예약은 출국편 기내에서 객실승무원에게 주문서를 전달하고, 귀국편에서 건네받는 방식이다. 에어카페 사전예약제 실시는 브릭 등 부피가 큰 일부 인기품목이 기내에 실리는 수량제한으로 인해 구매기회를 갖지 못하거나, 부피 때문에 여행지에서 소지하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한 시도이다.

에어카페에서 새로 선보이는 제품은 제주항공 비행기 브릭에 이어 이번에는 공항을 소재로 한 옥스포드 공항 브릭(사진)이다. 3000개 한정판매하며, 가격은 5만원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