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 부동산 ‘제주드림타워’에 눈을 돌려보자
수익형 부동산 ‘제주드림타워’에 눈을 돌려보자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8.07.05 18: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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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관리부담·별도비용 없이 6% 확정수익 가능

수익형 부동산에 눈을 돌려보자. 제주시 노형동에 들어서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호텔레지던스는 별도의 추가비용 없이 확정 수익을 지급받을 수 있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지하 6층~지상 38층 트윈타워로 개발되며 5성급 호텔 1600객실, 제주 최대규모 쇼핑몰, 글로벌 레스토랑, 호텔부대시설 등 연면적 총 30만 3737㎡ 규모로 개발된다. 여기에 하얏트 그룹이 ‘그랜드 하얏트’ 브랜드를 달고, 1600객실과 11개의 레스토랑과 바, 모든 호텔 부대시설의 운영을 맡는다.

또한 롯데관광개발과 중국 최대 부동산개발사인 녹지그룹의 그린랜드센터제주가 공동으로 개발하며, 세계 1위 건설사인 중국건축(CSCEC)이 맡아서 시공을 하는 만큼 사업주체도 안정적이다. 객실을 포함한 호텔 내 부대시설, 위락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전체 운영수익에서 확정수익을 우선 지급받을 수 있어 수익률 변동에 대한 우려가 없다고 한다.

호텔레지던스 수분양자는 20년간 최대 연 6%를 확정수익(부가세 포함)으로 지급받는다. 스탠다드 RA타입 기준으로 연 6%의 확정수익을 받는 조건 선택시 수분양자는 연간 42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즉 20년 동안 연간 42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받게 될 경우 투자금 대비 120%의 수익이 발생해 원금회수는 물론 취득세, 재산세 등 각종 세금들도 결국 회수되기 때문에 절세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일반 분양형 호텔과는 다른 셈이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시설은 각각의 별도 법인을 만들어 분리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롯데관광개발이 단일 사업자로서 소유하고 통합 운영한다. 여기에서 발생한 전체 운영수익을 호텔레지던스 수분양자에게 우선 지급하게 된다. 또한 기존의 호텔 분양과 달리 롯데관광개발이 지분의 59%를 소유해 투자의 안정성까지 높였다는 평가이다.

여기에 노후화에 따른 가치 하락을 막기 위해 매 8년마다 리노베이션이 진행된다. 리모델링 관련 비용은 롯데관광개발이 전액 부담하기 때문에, 분양을 받으면 지속적인 비용 걱정없이 리노베이션으로 장기간 가치를 유지할 수 있다.

현재 분양중인 호텔 레지던스 850객실을 포함한 1600객실은 일반 5성급 호텔의 전용면적 보다 넓은 65㎡ 이상의 올 스위트룸으로 조성되며, 객실 인테리어 설계는 마카오 갤럭시 복합 리조트의 리츠칼튼 호텔과 JW메리어트 호텔 등 세계 특급호텔의 인테리어를 담당한 HBA가 맡았다. 또한 전체 1600객실이 제주도건축물 고도제한선인 55m보다 높은 62m(7층) 포디움 위에 지어지며, 서로 조망에 간섭이 발생하지 않게 설계된다.

한편 제주 드림타워의 모델하우스는 성수대교 남단 삼원가든 맞은편인 강남구 언주로 832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 02-555-7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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