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투표 종료, 개표작업 시작
6.13 지방선거 투표 종료, 개표작업 시작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8.06.13 19: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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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께 제주도지사‧교육감 선거 당선자 윤곽 드러날 듯
6.13 지방선거 투표가 모두 종료된 가운데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개표작업이 본격 진행되고 있다. ⓒ 미디어제주
6.13 지방선거 투표가 모두 종료된 가운데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개표작업이 본격 진행되고 있다. ⓒ 미디어제주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3일 오후 6시를 기해 모두 종료된 가운데 전국 254곳 개표소에서 일제히 개표작업이 시작됐다.

제주 지역에서도 제주시 한라체육관과 서귀포시 올림픽기념생활관에서 순조롭게 개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한라체육관에서는 이날 오후 6시15분께 제주시 삼도1동 제4투표소의 투표함이 도착하면서 개표 작업이 시작됐다.

개표 순서는 도지사 선거, 교육감 선거 투표함부터 시작해 도의원과 교육의원, 비례대표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선관위는 제주도지사와 교육감 선거의 경우 빠르면 이날 오후 11시께 당선자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도의원 선거는 자정을 넘겨 14일 오전 2~3시께 당락이 가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개표 작업은 한라체육관과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 각각 428명, 194명의 개표사무원이 투입됐고 투표지 분류기는 한라체육관에 12대, 서귀포시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6대 등 모두 18대가 가동되고 있다.

6.13 지방선거 투표가 모두 종료된 가운데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개표작업이 본격 진행되고 있다. ⓒ 미디어제주
6.13 지방선거 투표가 모두 종료된 가운데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개표작업이 본격 진행되고 있다. ⓒ 미디어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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