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형색색 제주스러움 물씬 풍기는 판화전 개막"
"형형색색 제주스러움 물씬 풍기는 판화전 개막"
  • 김은애 기자
  • 승인 2018.06.13 14: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8 제주판화협회 정기전, 오는 14일~21일 심헌갤러리
이번 전시에서 만날 수 있는 판화 작품들.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소연, 김수연, 김정실, 문숙희 작가.

[미디어제주 김은애 기자] 2018 제주판화협회 정기전이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심헌갤러리(제주시 아란14길 3)에서 열린다. 

제주판화협회는 1997년 7월 창립된 단체로, 2000년 창립전시회를 시작으로 정기전, 기획전, 교류전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활동을 진행해왔다.

거의 매해마다 진행하고 있는 정기전은 다양한 주제로 펼쳐지는데, 올해의 주제는 '판·판·판'이다.

김만, 김소연, 김수연, 김연숙, 김연희, 김정실, 문숙희, 박성진, 백주순, 변세희, 안진희, 이연정, 표선희, 홍진숙 총 14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에서 제주의 소박한 풍경과 고유의 따뜻한 정취를 드러내는 개성있는 판화 작품을 만나보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