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검증된 지역 일꾼, 김명만을 뽑아달라"
"8년간 검증된 지역 일꾼, 김명만을 뽑아달라"
  • 김은애 기자
  • 승인 2018.06.12 22: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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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만 후보, 12일 오후 7시 30분, 막바지 유세에 총력
"주차난 해소, 안심교육, 복지공약"등으로 지지 호소
김명만 예비후보.
김명만 후보.

[미디어제주 김은애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 제주시 이도2동을(이도2동·도남동) 선거구에 출마한 김명만 후보가 12일 오후 7시 30분 제주시청 인근에서 마지막 유세를 갖고 막바지 세 결집에모든 화력을 쏟아 부었다.

김명만 후보는 이날 지역구의 고질적인 주차난 및 교통난 해소, 안심교육, 각종 복지공약을 반드시 실천해 ‘이도2동·도남동의 계속되는 변화와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우선 지역 최대 현안인 주차난 문제를 거론하며 "지역별로 4곳에 공영주차타워를 건립, 고질적인주차난을 해소해 나가겠다"면서 “시민복지타운 남쪽지역에는 도시계획을 추진하고, 신제주와연북로를 연결하는 도로망을 확충해 균형 잡힌 도시발전을 도모하겠다”고 설명했다.

히 "제스코마트 부지에 들어설 주차타워인 경우, 마을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마트를 운영하도록 해 지역경제의 선순환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히며 "아울러 무인민원발급기와 체력단련실 ,단시간 어린이 보호시설 등을 갖춰 효율성을 극대화 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어 △안전한 보행로와 통학로 확보 △아이들의 안심귀가 시스템 구축 △유치원 놀이시설 및 안전시설 확충 △초등학교 돌봄교실 및 방과 후 학교 내실화 △작은도서관 독서프로그램 지원 △국공립 어린이집 유치 등의 ‘아이행복, 부모만족’ 공을 제시하며 학부모 유권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도주공아파트 재건축과 관련해서 "고도완화 및 조기착공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밖에도 김 후보는 종합복지관 건립, 공공산후조리원 유치, 경로당 공기청정기 보급 및 치매예방·문화·스포츠 프로그램 지원 확대 등의 복지공약으로 지지자들의 표심을 자극했다.

김 후보는 “8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해결 가능한 방안은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알고 있다”며 “제시한 공약은 모두 실천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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