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메초, 호국·보훈의 달 맞아 충혼묘지 참배
물메초, 호국·보훈의 달 맞아 충혼묘지 참배
  • 김은애 기자
  • 승인 2018.06.0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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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읍 충혼묘지 참배 및 물메 호반 8경 환경정화활동 진행
(좌)물메초 학생들이 애월읍 충혼묘지에서 묵념하는 모습 (우)물메초 학생들이 환경 정화 활동을 하는 모습

[미디어제주 김은애 기자] 물메초등학교(교장 강병희)는 6월 4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호국·보훈의 달 행사 및 나라사랑 교육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7일 오전 9시, 물메초 5~6학년 학생들은 애월읍 충혼묘지를 방문하였다.

충혼묘지로 향하기 앞서, 각 학급 교실에서는 현충일의 의미,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에 대한 이야기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시간을 가졌다.

애월읍 충혼묘지 어린이들은 안장되어 있는 모든 이에게 국화꽃을 한 송이를 헌화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후 충혼탑 주변 및 수산 저수지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도 진행했다. 물메초 3, 4학년 학생들은 수산리 마을 곳곳의 쓰레기 줍기 활동으로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인 물메 호반 8경을 보호하는 활동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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