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해사고 설립 실현 한 발 더 다가선 것 환영”
이석문 “해사고 설립 실현 한 발 더 다가선 것 환영”
  • 김은애 기자
  • 승인 2018.05.2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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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후보, “최종 성사까지 도민들과 하나된 마음 모을 것”
이석문 교육감.
이석문 교육감 후보.

[미디어제주 김은애 기자]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가 해사고 설립 관련 예산이 해양수산부 예산안에 반영된 것에 "도민 염원 실현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고 환영했다.

이와 관련 더불어민주당 위성곤(제주 서귀포시) 의원에 따르면 제주 국립해사고 설립사업 관련 예산 57억3천900만원이 해수부 심의단계에서 반영, 기획재정부에 제출됐다.

이 후보는 "교육감 재임 중 역점 사업이 ‘성산고 제주 해사고 설립’이었다"며 "지역의 염원이자, 도민의 염원이었기 때문에 성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교육감 재임 중 정세균 국회의장과 두 차례 만남을 갖고, 해사고 유치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이 후보는 "최종 성사에 이르기까지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민들과 하나된 마음과 정성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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