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식 “어르신들이 행복한 연동 만들겠다”
양영식 “어르신들이 행복한 연동 만들겠다”
  • 김은애 기자
  • 승인 2018.05.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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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 안전망 구축 위한 정책개발 필요성" 강조
양영식 예비후보.
양영식 예비후보.

[미디어제주 김은애 기자]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예비후보는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어르신들이 행복한 연동을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양영식 예비후보는 "최근 연동 지역의 젊은 인구가 감소하고, 노인 인구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고령화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정책개발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양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경로당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장기요양시설을 확충하고, 아울러 어르신들의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살릴 지역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경로당이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혹한에 대비할 수 있도록 냉난방비를 현실에 맞게 상향 조정하고, 비정기적으로 운영되는 치매프로그램운영의 정례화를 꼭 실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 예비후보는 "노인연금, 교통비 지원 등 지원책도 제주도정과 협력해 현실에 맞게 상향 조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지 않는 독거노인과 어려운 노인들의 대한 대책에 관심을 갖고 이들 어르신들이 행복한 여생을 즐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양 예비후보는 "행복한 100세 시대를 위한 노인 관련 정책을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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