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민 “제주를 제주답게, 동네를 동네답게”
강성민 “제주를 제주답게, 동네를 동네답게”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8.05.15 10:1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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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갖고 향후 의정활동 계획 등 발표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제주시 이도2동 을 선거구 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강성민 예비후보가 지난 13일 오후 3시 도남우체국 옆에 마련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겸한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자신의 의정활동 계획 등을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직전 원내대표와 박병석·안민석·홍익표·이재정 국회의원, 위성곤 민주당 제주도당 위원장, 강창일·오영훈 국회의원, 장정언 전 국회의원을 비롯,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도지사 예비후보와 도의원 예비후보, 당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개소식에서 강 예비후보는 주요 의정활동 추진계획으로 △제주도민을 위한 7대 조례 제·개정 추진 △제주4·3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사업 적극 추진 △투명성 확보를 통한 신뢰받는 도의회 추진 △의원연구모임 활성화를 통한 공부하는 도의회 추진 △제주의 정체성을 살려 지속가능한 제주발전 추진 △도남동, 이도2동을 살기좋은 동네로 조성 추진하겠다는 등의 약속을 내놨다.

또 그는 준비된 도의원, 검증된 도의원 후보로서 각오를 밝힌 뒤 “이번 지방선거가 정책선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동시에 ‘제주를 제주답게, 동네를 동네답게’ 만들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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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남인 2018-06-06 21:47:12
용 쓴다 민주당 타이틀 달고 애써봐라 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