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희 "장애인 학생 위한 보호자 동행여행 추진할 것"
김상희 "장애인 학생 위한 보호자 동행여행 추진할 것"
  • 김은애 기자
  • 승인 2018.05.1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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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서부선거구 김상희 교육의원 예비후보 공약
"제주시 서부지역 장애인 학생 위한 여행 정책 추진"
김상희 예비후보.
김상희 교육의원 예비후보.

[미디어제주 김은애 기자] 제주도교육의원 제주시 서부선거구 김상희 예비후보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시 서부지역 장애인 학생을 위한 보호자 동행여행’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상희 교육의원 예비후보는 "제주의 장애인 학생, 저소득층, 한 부모 가정 등 관광취약계층이 여행을 즐기기란 쉽지 않은 일"임을 지적하며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보호자와 동행여행을 제공하는 복지관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상희 예비후보는 "사회적 약자의 레저관광을 활성화하여 취약계층과 장애인 학생을 대상으로 해양레저관광 행사를 추진하겠다"라며 "청정제주의 환경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내외 지역의 관련 단체 간 교류를 활성화하여 관광취약계층의 활동범위를 넓히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김 예비후보는 "특수학교 및 장애관련 협회의 신청 및 개인 신청을 통한 접근성 제고 및 교류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하며 "이를 위해 4년 단위로 분류하여 실시할 것"이라고 는 구체적인 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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