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12회 미디어제주기 전도유소년축구대회 ③ 경기장 이모저모
[포토] 제12회 미디어제주기 전도유소년축구대회 ③ 경기장 이모저모
  • 김은애 기자
  • 승인 2018.05.13 15: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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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공 뺏기 공방전!
"더 잘하고 싶었는데... 훌쩍!"
"이거, 가져도 돼요?" 트로피를 만지작거리던 서귀포FC의 김도현 선수. 결국 6세부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우리도 트로피 갖고 싶어요~!"
"감독님~ 제 얘기 좀 들어보세요~"
"형아 따라 왔는데, 나도 공 차고 싶어요!"
쉬는시간에도 쉴 틈 없이 뛰노는 아이들은 대단한 에너자이저다.
아들의 유니폼과 깔맞춤한 티셔츠를 입은 아버지의 센스!
감독님의 진지한 작전 타임.
"이번 작전은 아무에게도 알려선 안 돼! 비밀이야!"
포지션 설명을 듣고 있는 동광FC 선수들.
"우리 아들 잘 한다~!"
"공에 손이 닿으면 안 돼!"
공을 막지 못한 골키퍼의 좌절. 그리고 이를 기뻐하는 상대팀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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