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종태 “동네학교‧동네삼춘 운영 행복한 동네 만들기”
문종태 “동네학교‧동네삼춘 운영 행복한 동네 만들기”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8.05.0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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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태 예비후보.
문종태 예비후보.

[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6‧13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제주시 일도1‧이도1‧건입동 선거구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문종태 예비후보가 동네 중심형 교육 및 행정서비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가칭 ‘동네학교 및 동네삼춘 운영 방안’을 내놨다.

문종태 예비후보는 1일 ‘행복공약 시리즈 일곱 번째’ 보도자료를 통해 “동네학교는 기존 주민자치위원회 및 자생단체를 중심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해 주민 스스로 기획 및 개발하는 주민 전문가 양성체계를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동네삼춘은 지역의 문제해결과 행정 지원을 위한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으로 동네학교를 수료한 졸업생들이 책임감을 가진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문 예비후보는 “동네학교, 동네삼춘 운영으로 다양한 주민교육서비스 등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재생 성공모델을 발굴하고 ‘행복한 우리동네 만들기’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행복공약 시리즈를 통해 지속적으로 동네 현안과제와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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