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희 후보, 제주시 서부지역 노인친화 시범교육 추진
김상희 후보, 제주시 서부지역 노인친화 시범교육 추진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8.04.23 15: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상희 예비후보.
김상희 예비후보.

제주도교육의원 제주시 서부선거구 김상희 예비후보는 노인친화 시범교육 추진을 제시했다.

김상희 교육의원 예비후보는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장수시대에 여생을 행복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될 소재를 다루는 노인친화 교육이 이뤄지는 경우는 없다”며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상희 교육의원 후보는 노인친화 교육의 목표를 첫째, 변화에 수동적인 노인의식의 전환과 노인들이 직접 참여와 기회균등의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둘째, 노인교육 시설이 갖추어진 노인대학, 노인대학원 등에서는 노인들의 교육기회가 주어지고 있으나, 읍면지역에 거주하는 대부분의 노인들은 교육비, 교통비, 시간적 생활여건 등 노인교육 수혜여건이 열악한 실정이다. 따라서 마을마다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과 지도자를 파견하여 교육효과를 얻을 수 있는 기회 제공이 있어야 한다. 셋째,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여러 조직 법인들이 시행하는 많은 교육이 획일적인 노인교육을 하는 상황이다. 지역, 연령 계층에 필요한 건강, 치매예방, 노인조직운영, 노인복지에 관한 법률 등 노인에게 필요한 소양을 증진시키는 교육을 추진해야 한다”며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교육 내용은 식이요법, 자연요법, 자연병리상식, 병상 체험담, 체질에 맞는 운동요법, 치매예방 등을 담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