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제주경찰’ 박조연‧강덕인‧유상호
‘자랑스러운 제주경찰’ 박조연‧강덕인‧유상호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8.04.1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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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경찰청 2018년 1분기 직원 선발 포상 수여
사진 왼쪽부터 박조연 검시조사관, 강덕인 경사, 유상호 경위. [제주지방경찰청 제공]
사진 왼쪽부터 박조연 검시조사관, 강덕인 경사, 유상호 경위. [제주지방경찰청 제공]

[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제주지방경찰청은 16일 한라상방에서 2018년 1분기 '자랑스러운 제주경찰'로 선발된 직원에 대한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자랑스러운 제주경찰'에 뽑힌 직원은 제주지방청 과학수사계 박조연 검시조사관, 외사기획계 강덕인 경사, 서귀포경찰서 형사팀 유상호 경위다.

박조연 검시조사관은 2010년 경찰에 입문해 변사 및 살인사건 현장에서 검시조사관으로 활동했고 올해 1분기에만 149건의 사건현장에서 거시했다.

강덕인 경사는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 및 지역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이되도록 각종 지원을 추진 중이며 '투게더 하이파이브'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유상호 경위는 28년 경찰 경력을 대부분 형사로 보낸 '베테랑'으로 지난달 29일 야간 서귀포시 도심 한복판 외국인간 집단폭행 사건 피의자를 추적, 사건 발생 하루만에 전원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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