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권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송창권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김은애 기자
  • 승인 2018.04.0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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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선거구 제주도의원 출마를 선언한 송창권 예비후보가 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미디어제주 김은애 기자] 6‧13 지방선거 제주시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선거구 제주도의원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송창권 예비후보가 7일 외도동 제주시농협 인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위성곤 제주도당 위원장, 오영훈 국회의원, 강창일 국회의원 사모, 김우남·문대림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20여 명의 민주당 도의원 예비후보를 비롯해 800여 명의 지지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송창권 예비후보는 ‘밀린 숙제 해결할 큰 일꾼, 더 잘할 능력 있는 도의원’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힘 있는 여당후보, 중앙정부도 설득할 수 있는 능력과 의지가 있는 후보가 도의원이 되어야 한다”며 5대 중점 공약을 발표했다.

송 예비후보는 공약으로 △지역의 10여 년 숙원 사업인 이호유원지의 적극적인 친환경적 개발 △도두동 하수처리장의 시설 현대화 사업 △2020년 개교를 목표로 부지를 물색 중에 있는 외도동지역 중학교를 차질 없이 설립 △외도동-애조로-광령리-평화로 간 남북연결도로 건설로 외도지역을 사통팔달의 교통 요지 만들기를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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