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의 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강성의 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김은애 기자
  • 승인 2018.04.0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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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의 예비후보가 8일 화북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미디어제주 김은애 기자] 6‧13 지방선거 제주시 화북동 선거구 제주도의원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강성의 예비후보가 8일 화북동 화삼로 23 삼화LH2단지 앞 상가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도당위원장, 오영훈 국회의원, 현역도의원, 김우남∙문대림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도의원 예비후보들을 비롯해 지역 지역주민, 자생단체장과 회원들, 강씨 종친회, 후보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동창 등이 참석했다.

강 예비후보는 ‘성의 있는 정치, 달라지는 화북’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화북의 환경과 여건이 제자리에 머물고 있고, 공업단지는 30년 넘게 방치되어 있다”며 “화북을 사람들이 살고 싶은 마을, 머물고 싶은 마을’로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는 주민을 대신할 일꾼을 뽑는 것”이라며 “국회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과 단체, 복지와 다문화, 여성인권 등 여러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을 살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발로 뛰며 지역현안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 예비후보는 현재 제주여성인권연대 이사,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여성리더십센터 부소장,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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