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구 예비후보, 오는 2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정민구 예비후보, 오는 2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8.03.2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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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D-84 / 제주도의원 선거 예비후보>
정민구 예비후보.
정민구 예비후보.

[미디어제주 김형훈 기자] 제주도의원 선거 제주시 삼도1동‧삼도2동 선거구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정민구(51) 예비후보가 오는 2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는다.

정민구 예비후보는 이날 제주시 전농로 사거리 인근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선다.

정민구 예비후보는 ‘언제나 주민과 함께, 삼도동은 정민구’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그는 “지난 촛불시민혁명의 염원과 민심을 받들어 진정 도민이 주인이 되는 도민주권 시대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삼도동의 유쾌한 변화와 발전을 위해, 더 나아가 제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헌신할 각오가 돼 있다”며 “지난 20년간 시민단체에서 활동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참신한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정민구 예비후보는 제주주민자치연대 대표를 지냈으며, 삼도1동 주민자치위원, 제주중앙초등학교 학부모운영위원, 제주도사회협약위원, 제주도공익사업선정위원, 제주도행정체제개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무명천진아영할머니삶터보존회 이사장, 제주4·3 7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공동대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지방자치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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