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민 “노인 건강위한 경로당 주치의 제도 운영”
강성민 “노인 건강위한 경로당 주치의 제도 운영”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8.03.1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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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D-94 / 제주도의원 선거 예비후보>
강성민 전 오영훈 국회의원 보좌관.
강성민 전 오영훈 국회의원 보좌관.

[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 도남동‧이도2동 더불어민주당 강성민 예비후보는 11일 '동네정책 1'을 발표했다.

강성민 예비후보는 지역 내 신성경로당 경로잔치 등에 참석해 "노인여가복지시설로 거듭나고 있는 동네경로당에 의사(한의사 포함)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봐주는 경로당 주치의를 골자로 한 경로당 행복건강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노인들의 건강격차 해소 및 자가 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경로당 주치의 제도가 필요하다"며 "치매·우울증·중풍 등 기초검진과 건강상담, 보건교육 등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어르신 건강 친화적인 지역사회 가 조성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로당 주치의 제도 운영을 위해 현재 '제주도 경로당 운영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일부개정하거나 가칭 '제주도 경로당 주치의 제도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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