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제대로 된 제주 만드는게 3.1운동의 진정한 완성”
문대림 “제대로 된 제주 만드는게 3.1운동의 진정한 완성”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8.02.2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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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예비후보
문대림 예비후보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후보가 28일 3.1절 메시지를 통해 “제대로 된 제주도를 만드는 데 매진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문 예비후보는 “목숨을 바쳐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그날의 함성, 땅을 울리고 하늘을 울렸던 간절한 그날의 외침과 자주독립의 염원은 여전히 우리에게 살아있다”면서 “촛불 혁명은 제2의 3.1운동이다.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의 시대정신은 촛불 시민혁명의 지역적 완성”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번 지방선거일은 잃어버린 4년을 되찾고 불통과 독단, 독주의 4년을 끊는 희망의 횃불을 드는 날”이라면서 “도민만을 섬기고, 도민만을 생각하는 새로운 제주도의 탄생이 절박하다”고 역설했다.

이에 그는 “제대로 된 제주를 만드는게 곧 3.1운동의 진정한 완성”이라며 “도민과의 진정한 소통과 ‘도민이 먼저다’라는 공감의 리더십으로 제대로 된 제주를 만드는 데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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