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로또 1등 당첨자 배출…26억 대박
제주에서 로또 1등 당첨자 배출…26억 대박
  • 고명우 기자
  • 승인 2018.02.1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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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제794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제주에서 1등이 배출됐다.

1등 당첨자는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GS25(서귀중문점)]에서 수동번호로 복권을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794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6, 7, 18, 19, 30, 38' 보너스 번호는 13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7명으로 1인당 당첨금은 26억5094만원이다.

1등 당첨자 배출 지역은 서울 종로구 종로3가(종로1.2.3.4가동)[명성로또], 부산 기장군 정관면 매학리[뉴빅마트],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나눔로또 판교역점], 경기 파주시 광탄면 신산1리[행운로또복권방], 충남 논산시 연무읍 동산리[스타복권방], 세종 조치원읍 침산리[대박슈퍼],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GS25(서귀중문점)]등 7곳이다.

당첨자는 자동6명 수동 1명이다.

1등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 당첨자는 45명으로 각각 6872만원의 당첨금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가 일치한 3등 2607명은 118만원을 수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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