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 박호기 부행장 연임·김성협 상무 선임
제주은행, 박호기 부행장 연임·김성협 상무 선임
  • 하주홍 기자
  • 승인 2017.12.29 10: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왼쪽부터)박호기 부행장, 김성협 상무
(왼쪽부터)박호기 부행장, 김성협 상무

[미디어제주 하주홍 기자] 제주은행(은행장 이동대)은 지난 12월28일 본점 회의실에서 열린 ‘제58기 제9차 이사회’에서 임기가 끝나는 박호기 현 부행장을 연임하고 신임 상무로 김성협 전 영업추진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부행장은 단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신한은행 입행 이래 삼성역 지점장, BPR추진부장, 업무개선 본부장, 대구경북 본부장, 미래채널 본부장 등을 지냈다.

신임 김성협 상무는 1967년 제주출신으로 제주 제일고, 제주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 1993년 입행후 노형뉴타운·서광로·신제주지점장, 영업추진부장을 지냈다.

제주출신으로 조직 내 뛰어난 소통력과 지역정서를 두루 반영해 신성장동력을 발굴하는 ‘창도(창조,선도) 프로젝트’의 추진단장을 맡을 것을 알려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