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문화예술센터, 11월 프랑스와 인도 영화 풍성
영화문화예술센터, 11월 프랑스와 인도 영화 풍성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7.10.31 15: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8회 제주프랑스영화제와 2017 제주 인도영화 상영회 개최

11월 영화문화예술센터(메가박스 제주점 7층)를 가면 프랑스, 인도 영화가 기다린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제주프랑스영화제와 2017 제주 인도영화 상영회가 열리기 때문이다.

11월 7일 오후 3시 제주프랑스영화제 주간 테마에 맞추어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상영된다. 8일부터 11일까지는 영화문화예술센터의 장소 후원으로 제8회 제주프랑스영화제가 관객들과의 만남을 기다린다.

11월 14일부터 18일은 그동안 영화문화예술센터를 찾은 관객들이 직접 추천한 한국영화들을 상영작으로 마련했다. 상영작은 <고산자, 대동여지도>, <비밀은 없다>, <터널>, <부산행>, <밀정> 등이다.

 

11월 21일부터 25일은 ‘제주 인도영화 상영회’로 인도영화를 만나게 된다. 제주 인도영화 상영회는 제주영상위원회가 주최하고 주한인도문화원의 후원으로 9편의 인도영화 상영과 빈디체험, 헤나체험, 인도차시음회, 종이 피규어 만들기, 즉석사진촬영 등의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11월 마지막주인 28일부터 12월 2일까지는 우리 주변에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들을 선정했다. 상영작은 <돌핀 테일>, <워낭소리>, <말리와 나>,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신비한 동물사전> 등이다.

또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우리말 녹음 애니메이션이 상영된다. 18일에는 <뽀로로 : 컴퓨터왕국 대모험>, 25일에는 <정글북>, 12월 2일에는 <101마리의 달마시안>을 상영한다.

문의는 ☎ 064)735-0626, 홈페이지는 www.jejumovie.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