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명지어린이집 전국 119소방동요 ‘최우수’
제주 명지어린이집 전국 119소방동요 ‘최우수’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7.10.2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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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전국 119소방동요대회 유치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제주 명지어린이집 합창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제18회 전국 119소방동요대회 유치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제주 명지어린이집 합창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전국 119소방동요경연에 참가한 제주팀이 좋은 성적을 거뒀다.

22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충남 천안시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18회 전국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제주 명지어린이집(지도교사 김기홍) 합창단이 유치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명지어린이집은 행정안전부장관상과 상금 150만원을 받았다.

또 초등부에 참가한 한라초등학교(지도교사 오남훈) 합창단(30명)은 금상(한국소방안전협회장상‧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한편 이번 전국 119소방동요대회에는 전국 시‧도별 지역대회에서 입상한 초등‧유치부 36개 팀이 참가해했다.

<이정민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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