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과실계약출하사업 우수조합 무이자 자금지원
2003년 과실계약출하사업 우수조합 무이자 자금지원
  • 김병욱 기자
  • 승인 2004.11.2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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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농협과 위미, 중문농협이 지난해 과실계약출하사업 우수 추진조합으로 정부 및 중앙회로부터 인센티브 자금을 지원 받게 됐다.

농협제주지역본부(본부장 진창희)에 따르면 ‘03년 과실계약출하사업 전국 평가 결과 위미농협과 감귤농협, 중문농협이 우수농협으로 평가되어 인센티브자금을 감귤농협 7억2600만원, 위미농협 3억3800만원, 중문농협 1억8000만원 등 총 12억4400만원을 무이자자금으로 지원되며, 자금운용수익은 전부 과실계약출하사업 농가손실보전금으로 적립된다.

자금을 지원받는 3개조합은 전국 사업참여조합142개 조합국 중 전국 상위 15%이내 마케팅활성화선도조합으로 선정 된 바있으며, 위미농협은 전국 6위로 평가되어 임직원 회정표창도 수상하게 된다.

한편 올해 과실계약출하사업은 지난 5월-6월중에 15개 농협, 2721농가가 6만7296t 계약이 이루어 졌으며, 04년산 노지감귤출하가 마무리되는 내년 4월말까지 계약출하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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