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력 강한 제주도민들!
잠재력 강한 제주도민들!
  • 한규북
  • 승인 2007.06.2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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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한규북 제주특별자치도 태극기 하르방
도는 도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아무리 도민의 특별자치도를 한 때 반대하며 핍박한 때도 있었다.
핍박이 있다 할때라도, 도정은 도민의 길을 같이 걸어가 줄 수 도 있는 것이다.

이제와서 초조하고 두려워하며, 겁맬 필요는 없지만 아무튼 노력한 만큼 특별자치도 발전의 있을 것이다. 도민의 잠배력의 100% 발휘하면 뉴제주운동은 성공 할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자기 잠재력을 20%정도만 발휘한다. 내가 합격하면 다른 사람이 떨어져 나가는 것이고, 역시 상대적인 논리가 내게도 적용 되어진다.

어떤 결과가 모든 이왕이면 도가 원하는 뉴제주운동 되기를 기원할뿐, 흔들리지 않을 도 각오임을 보여줘야 한다. 이 길을 걸으면서 말이다. 도가 몇 일동안 초조했던 긴장감이 쫘악풀어진게 꼭 부풀었다. 터진 풍선같이 되어 버렸다. 도는 피로 할 것이다. 그러면서도 기쁜 마음이다. 이 기쁜 소식을 도를 위해 뛰고 있는 고마우신 도민들에게 알려드려야 한다.

뉴제주운동을 처음 구상하신 관계 기관과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리는 도민, 제주특별자치도가 뉴제주운동만 성공 한다면 더욱 행복하고 살기 좋은 특별자치도가 변모 되어 갈 것이다.

"우리 제주특별자치도가 이미 축복 받은 거예요! 하나님 나라 생명책에 기록 되고요, 도는 이제 울지 마세요, 좀 더 훌륭한 도민은 도 앞에 좀 더 자랑스러운 도민이 되어 나타날 때 까지 만이라도 꼭 뉴제주운동이 될 것이며, 울지 말고웃고 계셔요, 제주특별자치도는 훌륭한 도가 될 것입니다"

그 길이 곧 제주특별자치도가 승리의 길이고 도민들의 사랑과 은혜에 보답하는 길일 것이다. 온 도민들의 도를 위해 뛰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며 또한 잊지도 못하리라. 빨리 빨리 준비를 해야만 하며 도민은 어쩌면 좋다는 말인가! 어떻게 해야만 좋다는 말인가!

뉴제주운동은 숙맥처럼 도민이 산다는 말인가?

결국은 허무하게 끝나버릴 계획을 세우고 그 길을 오직 가라는 말인가. 끝내는 도민에게 실망을 주게 되고 또 나 자신 실망해 버릴 그런 길은 괴롭다, 차라리 아무것도 생각 할 줄 모르는 인간이 되어 버렷음은 좋겠다. 총명하고 올바른 행동하는 어진 반려가 될 친구를 못 만났거든 홀로 가라. 정복한 나라를 버린 왕처럼.

숲 속을 홀로 다니는 코끼리처럼 되지 말기를...

중학교시절 읽었던 시 한구절을 적습니다.

나는 광주 산골을 해매다가 문득 혼자 죽었 넘어진 국군을 만났다.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산 옆 외단 골짜기에 혼자 누워 있는 국군을 본다. 아무말 아무 움직임 없이 하늘을 향해 눈을 감은 국군을 본다.


아무튼 제주 56만여 도민은 도와 혼인 일체가 되면 오늘보다 내알 달라진다는 것을 잊지말고 하면 된다는 신념을 발휘하여 분발하자.

<한규북 제주특별자치도 태극기 하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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