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관광자원개발사업 198억원 신청
내년 관광자원개발사업 198억원 신청
  • 윤철수 기자
  • 승인 2005.05.1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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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자원으로 잠재적 가치가 큰 자연.인문자원등을 매력적인 관광자원으로 개발해 새로운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개발사업이 내년에 대대적으로 추진된다.

제주도는 16일 내년도 관광자원개발사업으로 15개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사업비 198억원 중 99억원을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비로 지원해줄 것을 문화관광부에 신청했다.

내년에 추진할 사업을 보면 △제주돌문화공원 등 관광지 개발사업 2개 사업에 48억원 △용연.용두암해안관광테마 조성 등 문화관광자원개발 11개 사업에 146억원 △주상절리대 생태체험관광개발 등 생태.녹색관광개발 2개사업에 4억원 등이다.

특히 문화관광자원개발사업으로는 제주시 무수천자연관광 테마조성사업을 비롯해 산천단문화관광 타운 조성, 외돌개 해양체육시설 조성, 서귀포시 쇠소깍관광자원 개발, 남제주군 상천관광휴양지 조성 등의 사업이 이뤄진다.

또 생태.녹색관광자원개발사업 중에서는 서귀포시 서건도 생태체험관광개발사업도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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