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고 돈 없다 40대 입건
술마시고 돈 없다 40대 입건
  • 진기철 기자
  • 승인 2005.05.16 09: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경찰서는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술값을 가로챈  이모(45.서귀포시 서홍동)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입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14일 오후 10시께 북제주군 한림읍 소재 김모(44.여)씨가 운영하는 모 유흥주점에서 17만원상당의 술과 안주를 시켜 먹은 뒤 술값을 지불하지 않고 가로챈 혐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