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고, 제10회 금강대기 아쉬운 준우승
오현고, 제10회 금강대기 아쉬운 준우승
  • 현도영 기자
  • 승인 2005.05.15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현고가 '제10회 금강대기 전국중고축구대회'에서 사상 최초로 결승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오현고는 14일 오후 3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구 청구고와의 결승전에서 전.후반, 연장전 을 모두 득점없이 비겨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2대3으로 패했다.

한편 오현고는 이번 대회 예선리그에서 청구고에 나윤민.김기수 선수가 연속골을 넣으며 2대1로 승리하는 등 파죽의 6연승을 달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