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윤의원, ‘제주 평화산업의 전망과 과제’ 정책토론회
김재윤의원, ‘제주 평화산업의 전망과 과제’ 정책토론회
  • 원성심 기자
  • 승인 2007.03.0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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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김재윤의원(서귀포시)은 오는 9일 오후 1시에 서귀포시평생학습센타에서 ‘제주 평화산업의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평화의 섬 지정 2주년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의 ‘제주형 평화산업’의 가치와 의미를 토론하는 자리이다.

또한 토론회에서는 침체된 산남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낼 새로운 대안산업으로서 ‘제주형 평화산업’에 대해서 조망 하고자 하는 것이며, 제주사회의 큰 화두라고 할 수 있는  해군기지 건설 논란의 민주적 해결 방법과 화순(위미)항의 크루즈 항으로의 개발 대안도 제시 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진희종(KBS ‘진희종의 제주진단’ 진행자)의 사회로 고창훈(제주대학교 교수) 발제, 박찬식(제주대학교 연구교수), 위성곤(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원), 이원태(한국문화관광연구원 기획실장), 양길현(제주대학교 평화연구소 소장), 김기로( 주 혜성협운 팀장)가 토론을 진행한다.

김재윤의원은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평화의 섬 지정 의미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산남지역의 발전전략으로서 평화산업의 가치와 전망을 공론화 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송악산평화가든, 화순(위미)항 크루즈항 개발, 산남지역에 국제기구와 평화대학원 설립의 과제들을 관련 전문가, 서귀포시 행정, 정부기관, 국회 등의 협조를 이끌어 내어 실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나갈 것"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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