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농협 ‘이달의 농협인상’, 강동훈 농협은행 제주중앙지점차장
범농협 ‘이달의 농협인상’, 강동훈 농협은행 제주중앙지점차장
  • 하주홍 기자
  • 승인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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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훈 차장

NH농협은행 제주중앙지점(지점장 백경훤)에 근무하는 강동훈 차장이 2017년 10월 범농협 ‘이달의 우수직원상’에 선정됐다.

 

제주 출신 문혜숙 교수(농협중앙회 도농협동연수원 근무)도 ‘이달의 농협인’으로 선정돼, 10월에만 전국에서 상을 받은 13명 가운데 제주출신이 2명이 배출됐다.

 

이 상은 중앙회와 계열사, 농·축협 등 범농협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농협이념실천과 사업추진 우수 직원 10여 명을 달마다 선발하고 있다.

 

상을 받은 강동훈 차장은 공공성이 강한 여신 확대에 앞장 서 여신이력 우수직원으로 선정됐고, 취약 계층에 대한 서민금융 지원으로 농협의 공공금융을 선도한 공이 높게 평가 됐다.

 

지난 3월엔 제주중앙지점이 농협 이달의 희망금융대상 전국 2위로 선정되는데 기여했고, 2014년에도 서민금융 우수 직원으로 선정됐다.

 

강 차장은 “묵묵히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이 많은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공공금융 확대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10월 시상은 지난 10월10일 중앙본부 직원 정례조회 때 했다.

 

<하주홍 기자/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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