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공사현장 2층 높이서 50대 추락
서귀포시 공사현장 2층 높이서 50대 추락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7.09.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9일 서귀포소방서 대원들이 공사현장에서 추락한 권모씨를 구조하고 있다. <서귀포소방서 제공>

29일 서귀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18분께 서귀포시 서귀포우체국 인근 공사현장 2층에서 작업을 하던 권모(56)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권씨는 이 사고로 머리와 다리 등을 다치는 중상을 입고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이정민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