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물자연휴양림, 9월 ‘꾸러기 숲체험 강좌’ 운영
절물자연휴양림, 9월 ‘꾸러기 숲체험 강좌’ 운영
  • 하주홍 기자
  • 승인 2017.09.0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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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는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 공간, 꾸러기 숲 체험 강좌’를 9월 9일, 13일, 14일, 15일 4차례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절물자연휴양림은 휴양과 치유 기능을 넘어 시민 참여형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다양한 산림휴양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강좌는 산림휴양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의 하나로 도시숲 전문정원사를 초빙해 식물관찰 강의와 함께 원예체험을 직접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특히 유아숲 체험과 연계, 유아 눈높이에 맞는 강의와 초화류 심기 등 원예체험을 직접 해볼 수 있다.

 

절물자연휴양림은 지난해에도 편백림 숲 명상 프로그램, 몸에 좋은 약선 음식, 제주의 약용식물 강좌 등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휴양림을 방문한 보호자 동반 유아나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신청과 상담은 전화(☏064-728-363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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