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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올해의 사회복지공무원’ 대상 조성연 주무관
제주도, 올해의 사회복지공무원 수상자 5명 선정 발표
데스크승인 2017.09.05  15:54:12 홍석준 기자 | hngcoke@naver.com  
   
2017 올해의 사회복지공무원 수상자들. 사진 왼쪽부터 조성연, 오수현, 오인순, 이남희, 고정애 주무관. ⓒ 미디어제주

 

제주특별자치도는 5일 2017 올해의 사회복지 공무원 수상자 5명을 선정, 발표했다.

 

‘올해의 사회복지 공무원’은 일선 현장에서 도민을 위해 솔선수범하면서 타의 모범이 되고 복지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는 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봉사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매해 대상자를 선발, 시상하고 있다.

 

올해 대상은 서귀포시 성산읍 주민생활담당 조성연 주무관(행정 6급)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본상은 제주시 기초생활보장과 통합관리담당 오수현 주무관(사회복지 6급)과 서귀포시 남원읍 맞춤형 복지담당 오인순 주무관(보건 6급), 장려상은 제주특별자치도 복지청소년과의 이남희 주무관(행정 6급)과 제주시 주민복지과 고정애 주무관(사회복지 7급)이 각각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조성연 주무관은 성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 도내 최초로 착한가게 100곳을 달성한 것을 비롯해 성산리 가게들이 참여하는 도내 1호 착한 거리로 선정되는 등 적극적인 복지 업무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은 오는 9일 제주대에서 열리는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때 함께 이뤄진다. 대상 60만원, 본상 각 40만원, 장려상 각 30만원의 부상과 표창 외에 올 하반기 해외연수와 중앙 정부 표창 때 추천 대상으로 우선 선정되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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