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건강생활지원센터 ,치매주간보호실 입소자 “늘 모집”
노형건강생활지원센터 ,치매주간보호실 입소자 “늘 모집”
  • 하주홍 기자
  • 승인 2017.08.2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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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건소(소장 송정국) 노형건강생활지원센터 치매주간보호실은 낮 시간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경증 치매환자와 인지저하 어르신을 대상으로 늘 입소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매주간보호실은 연중 평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토·일요일 및 공휴일 제외)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이용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이곳에선 입소 어르신들 생활·건강관리와 인지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인지재활프로그램 서비스(브레인 힐링, 실버 요가, 민요교실, 미술치료 등)를 운영하고 있다.

 

입소자 가족과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자체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 모두 치매주간보호실 운영에 만족한다고 답해 치매주간보호실에 대한 만족도가 아주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입소 어르신 가정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이 줄어들고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응답했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보건소 노형건강생활지원센터(☏064-728-8723)로 문의하면 된다.

 

<하주홍 기자/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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