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올원뱅크’ 출시 1주년, 가입자 100만 명 돌파
농협 ‘올원뱅크’ 출시 1주년, 가입자 100만 명 돌파
  • 하주홍 기자
  • 승인 2017.08.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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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에서 농축산물 구입까지” …손쉽고 간편하게 전면개편
'올원뱅크' 메인화면

 

NH농협은행 제주본부(본부장 고석만)은 모바일플랫폼 ‘올 원 뱅크’출시 1주년을 맞아 손쉽고 간편하게 사용자 편의에 초점을 맞춰 시스템을 전면 개편했다고 8월17일 밝혔다.

 

기존 한 화면에 섞여 있던 콘텐츠를 간편 뱅크, NH금융통합, Fun&Life 3개 항목으로 분류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농협만의 강점을 살려 금융과 유통을 하나로 연결, 별도로 앱을 깔지 않아도 농협a마켓을 연동해 우리 농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게 했다.

 

금융지주 안 계열사 서비스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NH금융통합서비스’를 통해 농협은행 계좌조회는 물론 NH투자증권의 계좌와 농협카드 결제예정금액 등을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다.

 

‘올 원 뱅크’는 지난 해 8월10일 출시해 1년 만에 전국 가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는 계좌번호를 몰라도 전화번호만으로 송금할 수 있는 간편 송금으로 이용건수는 560만 건에 이르렀다.

 

농협은행은 ‘올 원 뱅크’ 출시 1주년과 가입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9월 28일까지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주마다 100명에게 또래오래치킨 기프티콘을, 날마다 100명에게 지니뮤직 이용권 등을 제공하는 감사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하주홍 기자/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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