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 삼거리서 트럭 해안가 그대로 '추락'
김녕 삼거리서 트럭 해안가 그대로 '추락'
  • 이다영 기자
  • 승인 2017.07.2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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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1시 59분경 제주시 구좌읍 김녕입구 삼거리 도로 상에서 레미콘 차량이 바로 옆 해안가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경위에 대해서는 제주지 방향으로 향하던 레미콘 차량이 급정거를 하는 과정에서 도로 밖 약 4~5m 높이의 해안가로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한편 운전자인 고 모씨(62)는 우측 대퇴부 골절이 의심되는 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로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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