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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수필, ‘濟州隨筆 제24집 출판기념회’ 개최
데스크승인 2017.07.17  08:28:36 유태복 시민기자 | tbyscbok@naver.com  

제주수필(회장 김계홍)은 15일 오후 5시 30분에 ‘2017년 濟州隨筆 제24집 출판기념회’를 회원 등이 성황을 이룬 가운데 탑동 팔레스호텔 연회장에서 이애현 사무국장 진행으로 개최했다.

   
▲ 김계홍 회장은"좋은 수필을 많이 써주시길 당부한다."며 발간사를 했다.
   
▲ 김계홍 회장의 발간사를 경청하는 제주수필 회원들.

이날 김계홍 회장은 발간사에서 “1994년 오월 8명의 회원으로 창립되어 올해로 24집을 출간하게 되어다.”며 “현재 회원은 81명이며, 연륜이 쌓인 조직임을 보여주고 있다.”며 소개하고 “회원여러분 좋은 수필을 많이 써주시고, 제주수필문학의 성공적인 운영과 발전을 위해서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며 발간사를 했다.

   
▲ 김순신 회원은 자신의 작품 ‘아빠의 청춘’을 낭독했다.

이어 김계홍 회장은 부희식 직전 회장에게 회원들의 뜻을 담은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회원작품 낭독시간이 마련돼 김순신 회원은 자신의 작품 ‘아빠의 청춘’을 낭독했으며 고해자 회원은 ‘망중한, 그 틈바구니’를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 고해자 회원은 ‘망중한, 그 틈바구니’를 낭독했으며 이애현(우측) 사무국장은 진행했다.

제24집에는 김계홍 회장의 책머리에 ‘제주수필의 진화’를 시작으로 원로회원 조명철의 ‘명상을 하며’를, 김정택, 고권일, 현화진, 김인규, 서경림, 전영재, 김광수, 강원현, 정수현, 오안일, 홍관옥, 정윤택, 문영택, 김덕창, 양경렬, 양수자, 김봉육, 김명경 등 회원입회 순으로 작품이 실려 있다.

   
▲ 김계홍 (좌측)회장은 부희식 직전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했다.

이어 오태익, 강태일, 부희식, 김순신, 이홍식, 김병돈, 이영운, 공옥자, 정희원, 김경호, 김계홍, 양길주, 현태용, 강무중, 현민식, 오승휴, 이종억, 강선종, 김영수, 강순희, 고해자, 백진주, 강명수, 이순형, 고재건, 홍창구, 강만구, 이정자 회원 작품이 실렸다.


이어 고경실, 전덕순, 현근식, 김양택, 서흥식, 이애현, 강 서, 오문석, 현임종, 김호성, 고연숙, 박수선, 강순지, 고용석 등 회원 입회순 수필 작품과 편집후기 순으로 실려 있으며 표제는 소암 현중화 선생의 글체가 소개됐다.

   
▲ ‘2017년 濟州隨筆 제24집' 발행처 도서출판 열림문화 선진인쇄소, 값 만원

한편 제주수필 제24집은 제주문화예술재단에서 지원을 받아 ‘도서출판 열림문화’에서 1000부 인쇄 됐으며, 도내 문학센터, 장애인 및 특수학교, 학교 및 작은 도서관, 다문화센터, 유관기관 및 언론기관 등에 배부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필집 값은 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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