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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주공공디자인 공모전, '행거 체어' 대상
고등부문, 대학․일반부문 등 110개 응모작 중 37점 입상
데스크승인 2017.07.16  12:03:49 이다영 기자 | ekdud5180@naver.com  
   
일반부 대상 수상작 '헹거 체어' (이주환,이주광씨)

2017 제7회 제주 공공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37점이 선정됐다.


제주도가 주최한‘모든 사람을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제주지역 특성을 살린 범죄 예방 도시환경 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26개 학교 등에서 110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일반부 대상에는 이주환, 이주광씨의 ‘Hanger Chair(행거 체어)’, 고등부 최우수상에는 김혜민씨의 ‘Jeju bus(제주버스)'가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일반부 금상에는 김근영씨의 ‘제주 치한 및 범죄예방을 위한 CPTEDrone 디자인, 제주 신엄포구 유니버설디자인’ 은상에는 이수림, 윤도현의 ‘CSI (color blind signal eye;)’이 선정됐고, 고등부 우수상에는 강자연, 김윤아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지키는 볼라드 경찰’, 소현정의 ‘제주도 혼저옵서 클린하우스’가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일반부 대상 500만 원, 금상 250만 원, 은상 100만 원, 동상 50만 원, 장려상 20만 원, 고등부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50만 원, 장려상 3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주어지며, 입선작은 상장과 10만 원권 상품권이 주어진다.

 

한편 제주도는 8월중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작품 전시, 작품집 제작 등 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수상작품들을 적극 활용해나갈 계획이다.

 

<이다영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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